Founder’s Note · Part #6
The Market Has Opened. 시장이 열렸다. What Does It Mean to Be Ahead? 앞서 있다는 것은 무엇인가?
선도적 혁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구조
Suhyun Jeong, Founder/CEO, AllThatECO
사람들은 궁금해 했다. 과연 그게 무엇인지, 그것이 어떻게 가능하다는 것인지.
남들이 아직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을 때 문제를 발견했다.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구상하고 그것이 가능한지 판단하는 과정을 거치고, 실제로 작동할 시스템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것을 몇 년 동안이나 중심에 두고 내 판단과 선택을 계속해 왔다.
'공공의 영역'이라는 이유로 외면받았고, '잘 모르는 분야'라는 이유로 외면 받기도 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며 시장이 따라 움직이기 시작했다. 내가 바라보았던 방향 그대로.
그것은 단지 시장을 먼저 보았다는 의미가 아니다. 내가 만든 길이 역시 결국 [가장 짧고 유효한 길, ‘쇼컷 로드맵’이였음]을 또 한 번 확인하게 된 것이다.
그렇다면 앞서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까지 제시한 사람에게 시장이 열리기까지의 시간은 무엇이었는가?
-그 시간의 이야기는 다음 편의 Founder’s Note에서 이어가겠습니다. - 정수현
매일경제 기사 https://www.mk.co.kr/news/business/11224102
이슈메이커 기사 https://www.issue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47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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